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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1 16:52
[ 프랑스 파리를 다녀오다. ]
 글쓴이 : 김양일 (98.♡.16.223)
조회 : 862  
세인 강변에 위치한 파리 루브르 박물관(Musee d'Louver)을 방문하기 위해 소장 예술품을 오랜기간 학습 검토하며 기록한 노트북을 지닌채 항공권 세일 기회를 엿보던 중 드디어 패키지(항공,호텔)를 획득할 수 있어 저의 생일날 아내와 함께 플로리다 잭슨빌 공황에서 몸을 싣고 대서양을 횡단하였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이미 학습한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에술작품을 직접 눈으로 감상하는 관계로 한 작품곁에 오랜 시간을 끌수없이 신속히 이동해야만 많은 양의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저의 개인적인 목적에 부합하게 여늬 때와 다름없이 이번에도 여행사가 아닌 개인 여행으로 떠난것이었습니다. 떠나기 전 이미 파리시 내외 전철노선, 가 봐야할 박물관들, 정원, 명소에 관해 철저히 준비하였으므로 여유있는 마음으로 떠날 수 있었습니다.
1.  현대 미술의 요람, 루브르 박물관의 변천 과정 :
    16세기 군주 프랑수아 1세(Francis l,1494-1547)는 21세에 왕위에 올라 영토 확장을 꾀하고자 이태리를 공격하여 이태리 예술에 감탄하여 보잘것 없는 프랑스 예술을 탈바꿈 시키려고 르네상스(Renaissance)풍의 그리스,로마예술(조각,회화)을 파리에 수집하기 시작했으며, 이태리 에술가를 파리로 데려왔다. 프랑수아 1세는 1546년 중세의 궁전을 부수고 그 위에 르네상스 궁전을 신축하였다. 당시 이태리는 대가들의 세상이었으며 르네상스의 절정기였다. 1516년 왕은 63세의 레오나르드 다 빈치(leonardo da Vinci,1452-1519)를 파리로 데려와 궁중 최고 화가로 임명했으며, 다 빈치는 회화 외에도 과학에서 철학에 이르기 까지 다 방면의 대 학자로서 왕의 정신적 스승이었다.
16세기 말엽 앙리4세가(1553-1610) 왕위에 오르자 2개의 건물을 연결시켜 오늘날의 [*대 전시실]을 만들었다. 그는 종교적 갈등을 종식시키고 프랑스를 통일한 군주였으며, 이어 '태양의 왕'으로 불렸던 루이14세(Louis XlV,1638-1715)는 프랑스 역시상 최고의 왕으로 오늘날 발레 댄스 발의 5개 위치를 지정한 인물로, 17세기 프랑스 회화 부분에 찬란한 예술을 꽃피웠으며, 프랑스 화가들도 적극 지원했다. 루이14세가 없었다면 오늘날 루브르가 있을 수 없다는 말은 결코 과언이 아니다. 그 당시 프랑스는 100점 정도의 예술품을 보유하고 있었다가 3,000점 정도로 늘어났던 것이다.
그후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황제(Napoleon Bonaparte,1769-1821)치하에서 유럽 전역에서 전리품으로 가져온 5천 여종의 미술품을 전시코자 600년 간 내려온 궁전을 박물관으로 개조(집무실,거소실,박물관)하여 사용토록 탈바꿈시켰다. 1748 이집트 원정 시 나폴레옹 장군은 대규모 학술 연구팀도 대동하여 고고학적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고대 이집트 유물을 파리로 가져왔었다.  필립2세(Philip ll,1165-1223)가 12세기인 1290년에 영국의 침략을 막기위해 성축 공사를 시도했으며, 요새가 궁전으로, 그리고 박물관으로 내려 오고 있다. 루브르 지하 성벽은 20년 전 발견되었으며, 세인 강변 곁에 있는 ["중세의 루브르"]라고 칭한다.
2.  그 당시 예술의 특성 : 남부 유럽의 르네상스 회화가 신체를 이상화 표현하는 반면 '북 유럽 르네상스 미술'은 사실적인 신체 묘사를 보여준다. 또한 "로코코 예술"(Rococo Art : 1730-1770사이 유럽에서 유행한 미술양식)작품의 하나인 "키테라 섬의 순례(와토Watteau,1684-1721)"는 프랑스 귀족이 창조한 예술로 부도덕, 퇴폐적 예술이며, 낭만과 쾌락을 표현하였다.이 로코코 예술은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자 서서히 사라졌다. 르네상스 시대(14-16세기) "프레스코화"(fresco:회를 칠한 위에 그림을 그리는 화법, 불교계의 벽화,삼한 시대 벽화)가 이태리 로마 바티칸(VATICAN)의 시스티나(Sistina Chapel)성당 천정에 미켈란젤로(Michelangelo)에 의해 그려진 "천지창조"의 벌거벗은 그림 이후 유럽을 휩쓸던 시기였다.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로코코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3.  루브르 박물관 ; 반경1.5km에 이르는 건물 규모는 6,386m2로 자그만치 370,000점을 소장한 프랑스가 자랑하는 미의 전당이다. 3동의 전시관으로 나눠져 동쪽 세인 강변의 드농관(DENON:모나리자,기타 르네상스 시대 회화 작품), 쉴리관(SULLY:고대 이집트,그리스 미술 작품), 과 리셜리외관(RESULLY:프랑스 회화,조각,공예품)으로 나눠져 있다.
***10월2일 아침6시 경 호텔 숙소에서 전철역 까지 걸어 매표소에서 파리 비지테(Paris Visite:5일분)티켓으로 루브르 입구에 도착하니 제일 먼저 와서 섰는데 이내 관광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여 크다란 광장이 줄서기 인파로 뒤덮혔습니다. 하기야 매일 2만명이 찾는 세계 제1의 박물관 이므로 티켓 구입이 용이하지 않아 서두른 탓에 안도의 숨을 쉬었습니다. 10월4일(일요일)은 무료인지라 최소한2일이 소요될 예상이기에 오늘은 늦게까지 이곳에 머물고 다시 이곳을 와야했습니다. 각 전시실 마다 미리 학습한 많은 예술 작품을 지면 제약상 작품명 기입에 따른 해설을 생략키로 하고 루브르 박물관의 조직 체계를 간편히 요약 정리하여 차후 방문자를 위해 효율적으로 된 분류를 따라 루브르를 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해설을 요하시는 분은 하단 E-mail주소로 연락 주시면 다운 받을 수가 있겠습니다.
  (가) 드농관(DENON) : 초대 관장의 이름을 딴 예술관이다. 
      (1) 모나리자 전시실(레오나르드 다 빈치): 2005년 4월에 개장한 새로운 전시실로 모나리자를 특별히 많은 사람이 즐기기 위해 꾸민 방이다 3층으로 된 드농관의2층13번 방에 있다. "가나의 혼례(벨로네세)","성 모자와 세례요한(라파엘로)","죽어가는 노예(미켈란젤로)","암굴의 성모(다 빈치)","세례 요한(다 빈치)",프랑수아 1세(티치아노)","성 모자와 성 안나(라파엘)" "모나리자(레오나르드 다 빈치의 죽음(앵그르)" 등.
      (2) 대작 전시실:드농관 이층에 있는 긴 전시실로 이태리 회화 작품이 가장 많이 걸려 있는 길이450m의 대 전시실로 벽을 붉은 색으로 칠한 하나같이 큰 규모의 작품이 걸려 있다.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다비드)","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외젠 들라크루아)","나폴레옹 초상화(다비드)","레카미에 부인의 초상화(다비드)","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다비드)","자파의 페스트 격리소를 방문한 보나파르트,그로(다비드)","메두사의 뗏목(제리코)","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다비드)","사르디나팔 죽음(들라크루아)","할아버지와 손자(기를란다요)","단테의 조각배(들라크루아)","키오스의 대학살(들라크루아)","발다사레 카스틸리오네의 초상화(라파엘로)","마드무아젤 카롤린(앵그르)","오달리스크(앵그르)" 등.
      (3) 아폴로(Apollo) 전시실 :루브르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이기도 하다. 대 전시실 이층에 자리 잡고 있다 아폴로는 그리스의 '태양신'을 뜻한다. 루이14(Louis XlV)세의 침실과 춤을췄던 궁전홀이 지금의 아폴로 전시실이다.
"140 캐럿의 다이어몬드", "루이 15세 왕관", "피톤을 무찌르는 아폴로" 등.
  (나) 쉴리관(SULLY) : 고대 이집트, 그리스 미술 작품.
      (1) 메디치(Medici)전시실: 앙리4세가 이뤄낸 전시실이다. 관람객의 시선을 덤뿍받는 전시실로 쉴리관 3층에 있다. 한 여인의 삶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이 전시실은 4m 높이의 연작그림 24점이 벽을 따라 보는 이를 끌어들인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아름답고 비극적인 공간의 전시실이다.  **"마리드 메디치의 일생(루벤스)","마르세유 상륙","루이13세의 탄생","앙리4세의 승천과 마리드 메디치의 섭정 선언","블루아성 탈출" 등.
      (2) 고대 이집트 조각상 전시실("장 프랑수아 샹폴리옹 전시실) : 쉴리관 1층과 2층의 중간 지점에 위치. 1827년에 개막한 이집트의 선사시대 부터 4,500년 시기 까지의 55,000개의 조각품이 소장되어 있다.세계최고의 수집품.  **"위대한 스핑크스","제물을 바치는 짐꾼","로제타석","호루스","하타로와 세티 1세","앉아 있는 사관의 상","드제드호르의 석관" 등.
      (3) 샬롱 카레(Salon Carre)전시실("사각형의 방") : 19세기의 전설적인 화가들의 전시실이다.  **터키 욕탕(앵그르)","목욕하는 여인(발 팽송)","19세기 샬롱 카레","마드무아젤 리비에르(앵그르)" 등.
      (4) 고대 그리스 예술조각 전시실 : 쉴리관에 위치. 기원 전 6,000년의 작품도 있다.  **"밀로의 비너스","크니도스의 아프로디테" 등.
      (5) 18세기 궁중문화 작품실 : 쉴리관 3층에 있는 프랑스 궁중문화의 세계적인 작품이 펼쳐져 있다. 로코코 스타일 예술품이 자리 잡고 있다.  **"피에로(와트)","키테라 섬의 순례(와트)","목욕을 끝낸 다이애나(부쉐)","목욕하는 여인들(프라고)","공원의 모임(와트)","변덕스런 여인과 예민한 음악가(와트)","볼트(프라고 나르)" 등.
      (6) 17세기 프랑스 회화 전시실("라 투르 전시실") : 250년간 잊혀진 작가 '라투르'는 수 많은 죽음을 목격하였으므로<인간 내면의 빛과 그림자를 묘사하는 표현이 매력적인 영적 표현의 작품 화가다 고요하고 평범한 모습의 그림을 그리며,특정 부분 보다 대상의 이면을 그리려고 애썼다. 루브르는 라 투르 작품을 계속 사들이고 있다 작가 라투르의 생애작품 40여점 가운데 루브르가 7점 소장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루브르는 라 투르를 1934년 주목하기 시작했다. **"창을 든 성인","회개하는 막달레나","에이스를 든 도박사" 등.               (다) 리셜리 외관(RESULLY) :
      (1) 장식 미술 전시실 : 회화 다음으로 루브르가 자랑하는 공예품의 전시관이다.왕실의 예술 작품을 그대로 물려받아 엄청난 왕실 문물을 소장하고 있다.  **"루이 14세의 장농", "루이 14세의 옷장" 등.
      (2) 지붕이 유리로 탁 트인 전시실 ; 리셜리 외관 3층에 위치한 루이 14세가 수집한 대리석 조각품으로 만리성에 있던 작품을 가져다 꾸민 전시실이다.  **"크로토나의 밀레(퓌제)", "자유의 여신상" 등
      (3) 17세기 프랑스 회화 전시실 : 루이 14세가 수집한 회화 작품.  **"타르수스에 상륙한 클레오파트라(로랭)","가브리엘 데스트레와 여동생","아르카디아 목동(푸생)" 등.

4.  그외 일자별 파리 관광 :10/01/2015 - 10/06/2015
   **10/01/2015(목요일) : ["몽마르트-사크레 꾀르 대성당"]:로마네스크-비잔틴 양식의 19세기에 지어진 성당. 프랑스 신부들과 교류했던 한국 천주교 최초의 신부였던 김대건 신부의 영정이 소장되어 있다.
   **10/02/2015(1차,금요일) & 10/04/2015(2차,일요일) : ["루브르 박물관"]
   **10/03/2015(토요일) : ['베르사이유 궁전"] : 유럽 제1의 궁전으로 유네스코(UNESCO)세계유산.바로크 건축의 대표 작품. 호화로운 건물과 광대하고 아름다운 정원과 분수로 유명하다. 베르사이유 조약이 "거울의 방에서 이뤄졌다.
   **10/03/2015(토요일) : ["생트 샤펠 성당] : 루이9세의 개인 성당으로 매우 적은 이층 건물. 스테인 글라스(Stained Glass)의 극치. 그리스도 수난 유물 보관(**가시관).
   **10/04/2015(일요일) : ["오르세이 박물관(Musee d'Orsay)"] : 3층으로된 1986년에 개관. 19세기 말-20세기 초에 걸쳐 사실주의(마우베,에이킨스,호퍼),인상주의(마네,드가,모네,세잔,고호,르노와르),후기 인상파(고호,고갱,세잔느),아르누보 작가들(클림트,뮈샤)의 작품 소장.<1층>:"비너스의 탄생","밀레의 만종","이삭줍기","마네의 "피리부는 소년". <2층>:프랑스,벨기에의 아르누보 작품. <3층>:고갱의"타이티의 여인들" 등.
   **10/05/2015(월요일) : ["개선문"] : 1806년 나폴레옹에 의해 기공되어 그의 사후에 준공된 세계 최대 개선문.
   **10/05/2015(월요일) : ["노트르 담"] :1345년 경 완성된 세계 제1의 성당.
   **10/05/2015(월요일) : ["에펠 탑"] :18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 기념 박람회의 출입 관문으로 건축되었다. 높이324m로 81층 높이의 건물과 맞먹는 높이다.
   **10/05/2015(월요일) : ["세인강 크루즈 관광"] : 파리 시내 중심가를 흐르는 세인 강변의 풍경 관광.
   **10/06/2015(화요일) : ["오페라 가르니에"] : 화려하기 이를데 없는 대리석 내부 장식물과 당시 프리 마돈나의 의상이 전시되어 있는 오페라 전당은 현재 공연을 하지 않고 딴 곳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10/06/2015(화요일) : ["걀르리 라파예트 백화점"] : 한인 여점원 근무.

5.  파리관광을 통해본 현지 실태 : 
  파리 전철노선(Paris Metro)은 세계 최고의 거미줄 같은 노선망(14개 노선)으로 파리시내 어디라도 갈수 있도록 RER,TRAIN,BUS가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할 뿐더러 연결된 전철 객실은 칸막이가 없이 시원스럽게 뚤린 공간은 안전을 고려한 탓인지 이색적이었으며, 종점을 제외한 어느 역이든 환승이 가능하고 더욱이 5분 이내로 다음 전철이 신속히 들이닦쳐 어디를 가나 편리하고 빠른 속도에 만족스러웠습니다. 파리시내는 치안이 잘되었고 세계 패션 중심지인 파리 여인들의 모습은 어느 도심지에서나 볼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6일 간의 분주한 관광지 배회에서 느낀 큰 불편함은 화장실이 그토록 소수인지라, 화장실 문화가 미국에 비할수 없는 열악한 상태였습니다. 파리 시민들은 친절하였으며, 선진국 시민답게 교양을 갖춘 사람들이나 그들은 옛 프랑스의 영화를 자존심으로 여기므로 박물관이나 명소를 다녀봐도 모든 작품밑에는 언제나 프랑스어로 해설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길을 묻을 때 먼저 영어를 할수 있느냐고 물었다간 모른다는 표정으로 돌아옵니다. 그냥 물으면 서툰 영어라도 응답을 할려고 애쓰는 그들을 보면서 깊은 생각에 잠겨 보았습니다. 귀국후 아내는 저의 강행군 일정에 피로가 누적된 탓에 그만 감기도 앓았으나 저는 인생의 숙제 하나를 풀기 위해 루브르와 오르세이 박물관만은 욕심을 품고 이미 학습한 상당한 분량의 많은 예술품 해설 노트북을 쥐고 시간을 아끼며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취한지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음은 모든게 다 주님의 도우심과 동행해 주신 성령님의 은혜 가운데 파리 탐방 계획을 만족스럽게 마칠수가 있었기에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참고 : Wikipedia
       
    2016년 06월 11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김 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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